Q.심방 내용을 지우고 저장했는데 다시 열면 남아 있어요 ✏️
A.고쳤습니다. 새 버전에서는 비우신 칸이 정말 비워집니다.
예전에는 칸을 비우고 저장하시면 프로그램이 그것을 「고치지 않으신 것」으로 여겨 예전 내용을 도로 채워 넣었습니다. 심방 내용이나 기도제목을 지우셨는데 다시 열면 그대로 남아 있던 것이 그 때문입니다.
교인 연결도 마찬가지여서 한 번 이어 놓으면 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교인 선택을 지우시면 이름도 함께 지워집니다.
- 💡날짜처럼 반드시 있어야 하는 칸은 비울 수 없습니다.
- 💡회의록도 함께 손봤습니다. 공개로 해 두신 회의록은 부교역자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치고 지우는 것은 예전처럼 쓰신 분만 하실 수 있습니다.
Q.화면마다 금액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
A.이제 그런 일이 없습니다. 새 버전을 올리시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맞춰 둡니다.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화면마다 헌금과 지출을 그때그때 따로 더했습니다. 그래서 대시보드에서 본 숫자와 결산에서 본 숫자가 어긋나 보일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분개장」 한 곳에서만 금액을 가져옵니다. 분개장은 거래를 한 건씩 두 줄로 적어 둔 장부인데, 표에는 「차변」(들어온 쪽)과 「대변」(나간 쪽)으로 적혀 있습니다.
왼쪽 메뉴의 「대시보드」·「기간별집계」·「항목별집계」·「월간집계」·「연간집계」가 모두 이 한 장부에서 나옵니다. 「결산」과 「예산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 💡새 버전으로 처음 켜실 때와 자료를 가져오실 때, 분개장에 빠져 있던 옛 거래를 프로그램이 저절로 채우고 차변과 대변이 맞는지 스스로 검사합니다.
- 💡실제 교회 장부로 확인했습니다. 손보기 전과 뒤의 합계가 한 원도 달라지지 않았고, 분개가 빠진 거래도 양쪽이 안 맞는 거래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Q.기부금영수증을 가족 것까지 한 장으로 뽑아도 되나요? 🧾
A.한 분씩 뽑는 것이 기본입니다. 같은 집에 등록된 가족이라면 합쳐서 한 장으로 하시거나, 금액을 나눠 두 장으로 하실 수도 있습니다.
금액 옆에 「합산 합계」와 「발행 가능 잔액」이 보입니다. 합산 합계는 그해 그분 앞으로 들어온 헌금 전부, 발행 가능 잔액은 거기서 이미 뽑아 간 금액을 뺀 나머지입니다.
누구의 헌금을 얼마씩 담아 뽑았는지 프로그램이 영수증마다 적어 둡니다. 그래서 같은 헌금이 두 장에 겹쳐 오르지 않습니다.
- 1위쪽 「교회재정관리」 탭을 누르고, 왼쪽 「연말정산」으로 들어갑니다.
- 2「과세연도」와 「교인 선택」에서 해와 교인을 고릅니다.
- 3「발행 금액」에는 남은 금액이 이미 적혀 있습니다. 전액을 뽑으시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 4인쇄합니다. 인쇄한 뒤 확인을 누르시면 아래 「발행 내역」에 저장됩니다.
- 💡같은 집에 등록된 가족이 있는 교인을 고르셨을 때만 「가족 합산 대상」 줄이 나타납니다. 안 보이면 그 교인은 혼자 등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 💡그 집에서 이미 뽑아 간 것이 있으면 「가족 기발행」도 함께 보입니다. 처음 뽑으실 때는 나오지 않습니다.
- 💡잔액보다 많이 적으시면 「발행 금액이 잔액을 초과했습니다. 이미 발행된 금액은 다시 발행할 수 없습니다.」라고 빨갛게 알려 드리고 인쇄가 눌리지 않습니다.
- 💡잘못 뽑으셨으면 「발행 내역」에서 그 줄의 「무효」를 누르세요. 그만큼 잔액이 되돌아오고, 「복구」로 되살리실 수도 있습니다.
- 💡예전 판에서 뽑아 두신 영수증은 그 영수증 명의자 한 분께 전액 발행한 것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때 가족을 어떻게 묶으셨는지는 저장된 적이 없어 그대로 되살릴 수 없었습니다.
Q.연말정산 합계가 실제로 드린 헌금보다 적게 나옵니다 🙇
A.명부에서 그분 이름을 고치신 적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이제 연말정산 화면이 빠진 금액을 보여 드리고, 거기서 바로 맞추실 수 있습니다.
헌금을 넣으실 때 고르신 교인의 이름이 그 헌금 줄에 함께 적혀 남습니다. 나중에 명부에서 이름을 고치시면 지난 헌금에는 옛 이름이 그대로 남아, 프로그램이 「다른 분 헌금」으로 보고 합계에서 뺍니다.
예전에는 합계만 줄어들 뿐 왜 줄었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연말정산 화면에 「이름이 달라 빠진 금액」이 건수와 함께 뜨고, 그 자리에서 「맞추기」를 누르시면 지난 헌금의 이름도 지금 이름으로 함께 고쳐집니다.
- 1위쪽 「교회재정관리」 탭 → 왼쪽 「연말정산」으로 들어갑니다.
- 2교인을 고르면 빠진 금액이 있을 때만 안내 줄이 나타납니다.
- 3같은 분이 맞으면 「맞추기」를 누릅니다. 합계에 바로 더해집니다.
- 💡이름을 고쳐 저장하실 때도 프로그램이 먼저 여쭙습니다. 「같은 분입니다 — 함께 바꿉니다」와 「다른 분입니다 — 그대로 둡니다」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 교인이 나가시고 그 자리에 다른 분을 적어 넣으신 경우에는 「다른 분입니다」를 고르셔야 합니다. 「같은 분입니다」를 누르시면 먼젓번 분의 헌금이 새로 오신 분께 넘어갑니다.
- 💡명부에 「홍길동 집사」처럼 이름 뒤에 한 칸 띄우고 직분을 적어 두셔도, 헌금자 이름이 「홍길동」이면 같은 분으로 이어져 합산됩니다.
Q.이름이 똑같은 교인이 두 분 계십니다 👬
A.헌금을 넣으실 때 프로그램이 두 번 여쭙습니다. 잘못 고르실 일이 없습니다.
헌금은 이름이 아니라 교인 번호로 그분께 붙으므로 자료가 섞이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고르는 사람이 잘못 고르는 것인데, 이름이 같으면 프로그램이 알아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이 둘 이상일 때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먼저 같은 이름을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리고, 고르신 뒤에 한 번 더 「이분이 맞습니까」를 여쭙습니다.
- 💡구별하실 수 있게 생년월일·구역·직분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이름이 겹치지 않는 교인은 예전처럼 한 번에 골라집니다. 번거로워지지 않습니다.
Q.헌금 넣을 때 교인을 안 고르고 저장해도 되나요? 🤔
A.안 됩니다. 이제 낸 분이 비어 있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교인도 안 고르고 이름도 비운 채 저장하면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출납부에 「헌금(현금) - 」처럼 이름 자리가 비어, 나중에 누가 낸 헌금인지 되짚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드린 헌금은 이름 칸에 「무명」처럼 적어 두시면 됩니다.
Q.새해가 됐는데, 안 쓰는 관·항·목을 지워도 지난해 결산이 괜찮을까요? 📅
A.괜찮습니다. 지우셔도 지난해 보고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거래나 예산이 한 번이라도 잡혀 있던 항목은 실제로 지워지지 않고 「쓰지 않음」으로 내려갑니다. 새해 목록에서는 사라지고, 지난해 보고서에는 그대로 나옵니다.
관이나 항의 번호(코드)를 고치셔도 그 아래 딸린 항목들이 함께 따라갑니다. 예전에는 위쪽 번호만 바뀌고 아래가 옛 번호를 들고 있어, 그 가지 전체가 제목 없이 맨 뒤로 밀려 나오곤 했습니다.
- 💡예산만 잡아 두고 한 번도 쓰지 않으신 항목도 지난해 자리에 그대로 나옵니다. 예전에는 이런 항목을 지우면 지난해 예산 보고서에서 그 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 💡거래도 예산도 한 번도 없던 항목은 예전처럼 그냥 지워집니다.
Q.교인 임직일도 적어 둘 수 있나요? 🕊️
A.네, 새 버전에 「임직일」 칸이 생겼습니다. 교인 등록 창의 세례일 옆에 있습니다.
- 💡모든 교인이 임직하시는 것은 아니므로 비워 두셔도 됩니다.
- 💡백업을 재정 프로그램과 ERP 사이에 주고받으실 때도 임직일이 함께 실려 갑니다.
Q.교인 생일을 챙길 수 있나요? 🎂
A.네, 생일이 되면 프로그램을 켜실 때 알려 드립니다. 음력 생일도 됩니다.
- 1교인관리에서 그 교인을 엽니다.
- 2「생년월일」을 넣습니다.
- 3음력으로 쇠시는 분은 「음력」에 표시해 주세요.
- 4저장합니다.
- 💡음력으로 표시해 두시면 해마다 그 해의 양력 날짜로 바꿔서 알려 드립니다. 직접 계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교인 목록은 최근에 등록하신 분부터 위에 보입니다.
Q.새벽말씀도 보낼 수 있나요? 🌅
A.네, 목회관리의 「새벽말씀」 탭에서 한글 문서를 첨부해 두시면 본문 글이 복사되어 카카오톡에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 1목회관리에서 「새벽말씀」 탭을 엽니다. 주보관리 바로 위에 있습니다.
- 2날짜와 제목을 적고 기록을 만듭니다.
- 3그날 새벽말씀 한글 문서(hwpx)를 첨부합니다.
- 4「카카오톡 보내기」를 누릅니다. 본문 글이 복사되고 카카오톡이 열립니다.
- 5보내실 대화방에서 붙여넣기(Ctrl+V) 합니다.
- 💡주보는 그림 파일을 대화방에 끌어다 놓아 보내지만, 새벽말씀은 글이라 붙여넣기가 읽기 편합니다.
- 💡한글 문서에서 글자를 뽑아 옵니다. 문단 나눔과 특수문자, 인터넷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표는 「구분 | 시간 | 장소」처럼 한 줄로 이어 붙이고, 그림은 글과 함께 붙여넣을 수 없어 빠집니다.
Q.인터넷이 끊겨도 쓸 수 있나요? 📴
A.같은 건물 안에서 쓰신다면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자료가 바깥 회사 서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컴퓨터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부망」으로 연결하셨다면 공유기만 살아 있으면 됩니다. Tailscale로 사택이나 다른 건물까지 연결하신 경우에는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그 대신 어디서나 열린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Q.우리 교회 자료가 밖으로 나가나요? 🏠
A.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자료는 교회 컴퓨터 안에만 있습니다.
새 버전이 있는지 확인할 때를 빼면 바깥으로 나가는 통신 자체가 없습니다.
Q.맥이나 태블릿에서도 되나요? 🍎
A.지금은 윈도우 전용입니다. 윈도우 10 또는 11을 권합니다.
Q.여기에 없는 문제가 생겼어요 🙋
A.질문 게시판에 화면 사진과 함께 올려 주세요.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을 때 그렇게 되는지 적어 주시면 훨씬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이 올라오면 제작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